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장민호가 글로벌 팬덤의 굳건한 지지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5일 '팬앤스타'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장민호는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격전지에서 당당히 23위에 안착했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BTS) 진, 뷔, 이찬원 등 국내외 음악 시장을 뒤흔드는 메가 탑스타들이 포진해 있는 만큼, 이번 순위는 세대를 불문한 장민호의 강력한 티켓 파워와 화제성을 실감케 한다.
특히 장민호는 깊이 있는 가창력과 품격 있는 무대 매너,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독보적인 스타성으로 대중문화계의 전천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결과 역시 국경과 세대를 초월해 끊임없는 신뢰를 보내오는 전 세계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했다는 평이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투표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매 무대마다 감동을 선사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장민호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떤 기록을 추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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