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준케이(JUN. K)가 전 세계 K-POP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 속에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5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준케이는 글로벌 팬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4위를 차지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격전지다.
특히 준케이는 뛰어난 작사·작곡 능력과 독보적인 보이스를 겸비한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로서, 탄탄한 국내외 음악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과 시공간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준케이의 굳건한 글로벌 롱런 인기를 실감케 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탄탄한 음악성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팬덤을 결집시키고 있는 준케이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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