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글로벌 팬덤의 변함없는 지지와 뜨거운 사랑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31위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팬앤스타’의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박지훈은 내로라하는 쟁쟁한 경쟁자들이 포진한 격전지에서 당당히 31위에 안착했다. 현재 해당 차트에는 방탄소년단(BTS) 진(1위), 방탄소년단 뷔(2위), 이찬원(3위) 등 글로벌 음악 시장과 강력한 메가 팬덤을 이끄는 탑스타들이 최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처럼 치열한 차트 속에서 박지훈이 거둔 성과는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쌓아온 독보적인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박지훈은 매력적인 음색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배우로서도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빛을 발하는 박지훈의 한계 없는 재능과 매력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이번 차트인으로 이어진 셈이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매 순간 전성기를 갱신 중인 박지훈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팬덤의 막강한 화력에 힘입어 어디까지 비상할지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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