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 원호, '팬앤스타' 솔로 랭킹 후보 진입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6.23 17:19 / 수정: 2026.06.23 17:19
오는 29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원호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4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가수 원호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4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원호가 글로벌 팬덤의 변함없는 지지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46위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23일 '팬앤스타'의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원호는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46위에 안착했다. 현재 해당 차트에는 방탄소년단 진(1위), 방탄소년단 뷔(2위), 이찬원(3위)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끄는 탑스타들이 포진해 있다.

원호는 본인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컬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그리고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하는 '싱어송라이돌'로서의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팬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이번 순위는 K-POP 아티스트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솔로 랭킹 격전지에서, 원호가 가진 견고한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입증한 결과라 더욱 뜻깊다.

매 무대와 앨범마다 한계 없는 변신을 시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원호는,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글로벌 팬덤을 견고히 다져왔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확인한 원호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팬들과 함께 어떤 순위 상승을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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