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휘브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정상 자리를 되찾으며 차세대 K-팝 루키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휘브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33만 109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니스가 2위, 올아워즈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주일 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한 휘브는 치열한 신인 경쟁 구도 속에서 강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로, 차세대 K-팝 스타의 성장 가능성과 팬덤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매주 순위 변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휘브가 다시 선두에 오르며 향후 경쟁 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휘브는 앞서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올 더 케이팝 유튜브 메인 배너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정상 탈환으로 다시 연속 기록에 도전하게 된 만큼, 향후 10주 연속 1위 달성 여부에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근 휘브는 해외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방콕에서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한층 성장한 무대 역량을 보여줬다. 국내를 넘어 해외 활동 반경까지 넓혀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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