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8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글로벌 팬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4위에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해당 차트가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엔플라잉이 여전히 트렌드의 중심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리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순위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꾸준히 ‘믿고 듣는 밴드’로 자리매김한 엔플라잉은,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대체 불가능한 밴드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진다. 매 무대마다 역대급 에너지를 선사하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엔플라잉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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