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팬심 저격’ AHOF(아홉),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6위 안착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6.15 17:05 / 수정: 2026.06.15 17:05
오는 22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아홉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서예원 기자
그룹 아홉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6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서예원 기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AHOF(아홉)이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저력을 과시했다.

15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AHOF(아홉)은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의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은 이들이 쟁쟁한 선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상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이번 성과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AHOF(아홉)을 향한 글로벌 팬덤의 견고한 결집력과 탄탄한 화력이 고스란히 입증된 셈이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은 물론,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무한한 가능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해 온 이들이 차세대 K-POP 주역임을 다시 한번 확고히 증명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팬들의 전폭적인 서포트 속에 영광의 타이틀을 거머쥔 AHOF(아홉)이 앞으로 또 어떤 눈부신 성장 스토리와 커리어를 쌓아갈지 글로벌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무서운 기세로 상위권에 안착한 AHOF(아홉)이 팬덤의 굳건한 지지를 바탕으로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추가적인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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