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정동하가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9일 세계적인 K-POP 아티스트들의 주간 순위를 집계하는 포털 ‘팬앤스타’의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정동하는 글로벌 가요계를 이끄는 내로라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치열한 접전 속에서 당당히 31위에 랭크됐다.
이번 31위 기록은 트렌디한 아이돌 그룹과 대형 솔로 아티스트들의 끊임없는 공세 속에서도,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이뤄낸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감성을 전해온 정동하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굳건한 사랑과 변함없는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이기도 하다.
장르를 불문하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깊이 있는 감성, 무대를 장악하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까지 모두 갖추며 명실상부한 ‘보컬 신(神)’으로 자리매김한 정동하는 솔로 음반 활동은 물론, 뮤지컬과 방송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통해 폭넓은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매번 클래스가 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순위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동하가 과연 이번 차트에서 어떤 롱런 행보를 이어갈지 전 세계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정동하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무한한 애정과 화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15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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