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2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갔다.
김의영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5만 5872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2위, 유니스가 3위를 차지했다. 장기간 이어진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선두를 유지하며 탄탄한 팬덤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주를 훌쩍 넘긴 연속 1위 기록은 김의영을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세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매주 안정적인 득표를 이어가며 여자스타 랭킹의 대표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트로트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서도 김의영은 꾸준한 방송과 무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유의 맑고 안정적인 보컬은 물론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까지 더해지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장기간 이어지는 인기 흐름 속에서도 꾸준한 팬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매주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기록을 쌓아가며 여자스타 랭킹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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