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최주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그룹랭킹에서 6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넷째 주 그룹랭킹 투표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어 세븐틴이 2위, 아홉이 3위를 기록했으며, 방탄소년단은 경쟁 그룹들과 큰 격차를 유지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미 10주, 30주, 50주 연속 1위 달성을 통해 서울 주요 거점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향후 7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이 제공되며, 100주 연속 1위 달성 시에는 코엑스몰 9TO9 CUBE를 통한 대형 글로벌 광고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완전체로 맞이하는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BTS FESTA’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BTS FESTA’는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해 약 2주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축제다. 올해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올해 ‘BTS FESTA’의 타이틀은 ‘13(B)TS’로, 숫자 12가 하나의 완전한 주기를 의미한다면, 13은 그 완성을 넘어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는 숫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12년의 여정에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함께 새로운 ‘1’을 더해 다음 장으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그룹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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