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위클리 뮤직 차트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4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빌리는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쟁쟁한 신곡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 집계에서 17위에 랭크됐다.
매 앨범마다 완성도 높은 음악성은 물론, 한 편의 영화 같은 웅장한 세계관과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차세대 K-POP 트렌드 세터로 자리매김한 빌리는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강력한 대세감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특히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전 세계 팬들의 국경을 초월한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이뤄낸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빌리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와 뜨거운 사랑이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향후 빌리가 이어갈 글로벌 성장세에 더욱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팬덤의 화력이 막판까지 집중되고 있는 만큼, 빌리가 남은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저력을 입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과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매료시켜 온 빌리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끈끈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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