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진해성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끈끈한 결집력에 힘입어, 쟁쟁한 글로벌 스타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27일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진해성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치열한 접전 속에서 당당히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이찬원 등 K-팝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주역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만큼, 이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차트에 안착한 진해성의 막강한 팬덤 화력이 더욱 눈길을 끈다.
진해성은 매 무대마다 심금을 울리는 깊은 보이스와 탄탄한 가창력, 그리고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로 입지를 굳건히 해왔다. 이번 랭킹 진입은 오직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열정적인 투표로만 이루어지는 만큼, 진해성을 향한 팬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흔들림 없는 인기를 다시금 증명한 완벽한 결실이다.
강력한 팬덤의 화력 속에서 뜨거운 투표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6월 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서 늘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며 팬들과 깊이 호흡을 나눠온 진해성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이번 투표 막판 스퍼트에서 어디까지 상승 곡선을 그리며 비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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