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51주 연속 1위…50주 특전까지 확정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5.26 15:13 / 수정: 2026.05.26 15:13
‘팬앤스타’ 5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62만 9781표 득표
지난 25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지난 25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5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1년 가까이 이어진 장기 집권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팬덤 화력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

김용빈은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62만 9781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어 황영웅이 2위, 장민호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주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는 점에서 김용빈의 탄탄한 팬층을 실감케 한다.

연속 1위 기록에 따른 특전도 이어진다. 김용빈은 앞서 10주 연속 1위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광고, 30주 연속 1위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어 이번 5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홍대 M스크린을 통한 대형 축하 영상 상영도 확정됐다.

최근 김용빈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처럼 음악 활동과 방송 활약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용빈이 어디까지 기록을 확장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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