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ONEUS), ‘팬앤스타’ 그룹 랭킹 32위 안착… 탄탄한 글로벌 ‘투문’ 화력 입증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5.22 17:44 / 수정: 2026.05.22 17:44
오는 25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원어스가 팬앤스타 그룹랭킹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RBW
그룹 원어스가 '팬앤스타' 그룹랭킹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RBW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22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주간 그룹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원어스는 수많은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당당히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 앨범마다 독창적인 서사와 압도적인 ‘무대 천재’급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켜 온 원어스이기에, 이번 랭킹 안착 역시 탄탄한 글로벌 영향력을 고스란히 증명해 낸 결과다.

특히 이번에 거둔 성과는 대중성 지표인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출연 점수 등 정량적인 외부 데이터의 개입을 배제하고, 오직 전 세계 팬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이루어진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남다르다. 외부의 지표가 아닌, 오로지 원어스를 향한 글로벌 ‘투문(TO MOON)’ 팬덤의 견고한 결속력과 아낌없는 서포트가 만들어 낸 값진 결과물인 셈이다.

원어스는 서정적이면서도 에너제틱한 개성 넘치는 음악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글로벌 팝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롱런 인기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원어스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기대되는 이번 주간 그룹 랭킹 투표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마지막까지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투표 릴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매 무대마다 성장을 거듭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원어스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높은 순위로 치고 올라갈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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