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아이돌’ 투어스(TWS),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7위 안착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5.21 17:15 / 수정: 2026.05.21 17:15
오는 25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투어스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플레디스
그룹 투어스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7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플레디스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사랑을 바탕으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21일 투어스는 가요계의 쟁쟁한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치열하게 경합하는 ‘팬앤스타’ 주간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에서 당당히 17위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에 거둔 성과는 대중성 지표인 단순 음원 스트리밍 수치나 방송 점수 등 외부 데이터의 개입을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심장과 직접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탄탄하고 강력한 글로벌 팬덤의 화력을 완벽하게 증명해 낸 셈이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국내외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발매 5주 이내의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피 튀기는 경쟁을 벌이는 차트로 명성이 높다. 투어스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청량한 비주얼, 그리고 완벽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유저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발매와 동시에 차트 상위권 진입을 이뤄내 ‘글로벌 탑티어 루키’로서의 가치를 재확인시켰다.

전 세계 팬들의 자부심을 한층 더 끌어올린 이번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5일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투어스의 거침없는 순위 상승 랠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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