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2주 연속 1위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5.18 15:52 / 수정: 2026.05.18 15:52
‘팬앤스타’ 5월 둘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90만 9108표 득표
18일 가수 황치열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텐투엔터테인먼트
18일 가수 황치열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텐투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신곡 ‘별이 될게’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감성 파워를 입증했다. 오랜만의 신곡 발표 이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투표 결과로 이어지며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황치열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둘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90만 9108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플레이브가 2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높은 득표 수와 함께 2주 연속 1위를 지켜내며 탄탄한 팬덤 화력을 보여줬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팬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차트다. 곡의 화제성과 팬덤의 참여도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만큼, 황치열의 이번 기록 역시 꾸준한 대중성과 팬들의 지지를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1위를 차지한 디지털 싱글 ‘별이 될게’는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 빛나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지난해 2월 발매한 정규 3집 ‘ALL OF ME’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감성 발라드로 사랑받아온 황치열은 이번 곡에서도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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