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3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정상 행진 속에서도 압도적인 팬덤 화력을 유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진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둘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584만 7695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뷔가 2위, 이찬원이 3위를 기록했다. 매주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덤의 탄탄한 지지세를 실감케 한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진은 앞서 1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전광판 광고를 진행했으며, 최근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 상영도 앞두고 있다. 향후 50주, 70주,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 글로벌 프로젝트로 특전 규모가 확대될 예정이다.
진의 장기 집권은 단순한 인기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매주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팬덤의 결집력과 글로벌 영향력이 투표 결과로 직결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는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지세를 이어가며 독보적인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