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33주 연속 1위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5.11 16:39 / 수정: 2026.05.11 16:39
‘팬앤스타’ 5월 첫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604만 9573표 득표
11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11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3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팬덤 화력과 글로벌 인기가 맞물리며 장기 집권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분위기다.

진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첫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이 2위를 차지했고, 뷔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600만 표를 넘어선 압도적인 득표 수 역시 진의 탄탄한 팬덤 규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진은 앞서 1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전광판 광고를 진행했으며, 최근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 상영도 예정돼 있다. 이후 50주, 70주,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 글로벌 프로젝트로 특전 규모가 진행된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와 글로벌 차트 흥행을 동시에 이어가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진 역시 솔로랭킹 최정상을 지키며 팀과 개인 활동 모두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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