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다시 한번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간 이어진 인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김의영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8111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2위, 유니스가 3위를 차지했다. 큰 변동 없이 꾸준한 득표를 유지하며 선두를 지켜낸 점이 눈길을 끈다.
16주에 걸친 연속 1위 기록은 단순한 상승세를 넘어 ‘롱런’의 상징으로 평가된다. 매주 안정적인 투표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의영의 탄탄한 팬덤과 지속적인 영향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분석이다.연속 1위에 따른 특전도 이어진다. 일정 누적 투표수를 달성할 경우 다양한 전광판 광고 혜택이 제공되며, 특히 700만 표 이상 누적 시 주요 도심 전광판을 통한 축하 영상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기록을 이어가기 위한 팬들의 참여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꾸준한 득표 흐름 속에서 김의영은 트로트 여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안정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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