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5주 연속 1위…차세대 K-팝 주자 입지 강화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5.06 09:07 / 수정: 2026.05.06 09:07
‘팬앤스타’ 4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6만 848표 득표
4일 그룹 유니스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F&F엔터테인먼트
4일 그룹 유니스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F&F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유니스가 신인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K-팝 주자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유니스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6만 848표를 얻으며 정상을 지켰다. 이어 코르티스가 2위, 올아워즈가 3위를 기록했다. 큰 순위 변동 없이 선두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투표로, 유니스는 이 부문에서 연속 1위를 이어가며 팬덤 결집력과 성장세를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유니스는 이번 결과로 5주 연속 1위 특전인 용산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광고와 올 더 케이팝 유튜브 메인 배너를 통해 이 소식을 광고하게 되었다. 이어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시, 홍대 M스크린을 통해 광고가 상영된다. 여기에 누적 투표수 기준으로 여의도 유진빌딩, 홍대 미래프라자,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등 다양한 광고 혜택도 제공된다.

꾸준한 순위 유지와 안정적인 득표 흐름 속에서 유니스가 어디까지 기록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 팬앤스타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구독하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