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수찬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의 4월 1주 차 솔로 랭킹에서 21위에 안착하며 '프린수찬'의 막강한 저력과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0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4월 1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김수찬은 치열한 접전 끝에 당당히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차트에는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이찬원 등 국내외를 호령하는 탄탄한 팬덤의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김수찬은 이들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결코 묻히지 않는 독보적인 존재감과 거침없는 상승세를 뽐내고 있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탁월한 가창력, 그리고 무대를 장악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김수찬. 철저히 팬들의 직접 투표로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이번 성과는 그를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굳건한 애정과 단단한 결속력을 증명하는 매우 의미 있는 결실이다.
한편, 4월 1주 차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13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 무대마다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김수찬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과연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또 한 번의 놀라운 대역전극을 완성할 수 있을지 가요계 안팎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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