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유니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오르며 신인 경쟁 속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니스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4만 6739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코르티스는 13만 6212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고, 알파드라이브원이 6만 4627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투표로, 팬들의 참여를 통해 차세대 K-팝 주자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 이번 결과 역시 팬덤의 적극적인 지지가 반영된 것으로, 유니스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와 누적 투표수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누적 250만 표 이상) 달성 시 용산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광고, 10주 연속 1위(누적 500만 표 이상)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진행된다.
또한 순위와 관계없이 누적 투표수에 따라 여의도 유진빌딩, 홍대 미래프라자,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팬앤스타’의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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