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4주 연속 1위…5주 달성까지 단 1주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3.23 16:10 / 수정: 2026.03.23 16:10
‘팬앤스타’ 3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54만 8326표 득표
23일 가수 최수호가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포고엔터테인먼트
23일 가수 최수호가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포고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최수호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가운데, 5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단 1주만을 남겨두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수호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셋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54만 832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호시가 53만 7732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강다니엘이 3만 9708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최수호의 득표 수는 매주 꾸준히 증가하며 팬덤의 응원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신곡 발매 이후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표 참여가 이어지며 곡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5주 연속 1위라는 중요한 분기점이 눈앞에 다가온 상황이다. 단 1주만 더 정상을 유지할 경우 특전 달성이 가능해지는 만큼, 팬덤의 투표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팬들 역시 기록 달성을 위한 응원과 참여를 이어가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진입하는 차트다. 팬들의 참여를 통해 신곡의 화제성과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투표다. 해당 투표에서 5주 연속 1위와 누적 투표수 300만 표를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역 인근 대형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한편, 최수호는 지난 1월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BIG IMPACT)’를 발매하고 트로트 대세의 흥 넘치는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난 6일에는 타이틀곡 ‘큰거온다’의 리믹스 버전을 발매해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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