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팬앤스타’ 솔로 랭킹 26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진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셋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689만 84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이 585만 4892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뷔는 538만 5599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해당 앨범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를 기록,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타이틀곡 ‘SWIM’ 역시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컴백 흥행 속에서 진의 존재감 역시 더욱 부각되고 있다.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진 이번 투표 결과는 그룹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까지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다.
한편 ‘팬앤스타’는 아티스트의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진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으며, 향후 3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가 진행된다. 이후 50주·70주·10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 글로벌 축하 서포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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