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기태가 글로벌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에 힘입어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 11위에 올랐다.
17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가 집계한 3월 3주 차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김기태는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투표 화력에 힘입어 당당히 11위를 차지했다.
발매 5주 이내의 신곡을 대상으로 하는 ‘위클리 뮤직 랭킹’은 음원 차트나 방송 점수 등 외부 요인의 개입 없이 오로지 팬들의 투표가 100% 반영되어 결정된다. 따라서 이번 11위 수성은 김기태와 그의 든든한 동반자인 팬덤의 강력한 결속력과 뜨거운 열정만으로 일궈낸 순수한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짙은 울림’을 선사하는 김기태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전 세계 가요계의 찬사를 받아왔다. 이번 랭킹 안착은 단순히 인기 지표를 넘어,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김기태만의 진정성 있는 음악이 글로벌 팬들의 심장에 닿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김기태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투표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팬들은 마감 시간까지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김기태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투표 화력으로 입증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김기태가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지 전 세계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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