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 정동원,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 TOP 10 진입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3.11 17:06 / 수정: 2026.03.11 17:06
오는 16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정동원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
가수 정동원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 1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정동원이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랭킹 10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체 불가능한 ‘본업 천재’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11일 집계된 3월 2주 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에 따르면, 정동원은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에 힘입어 당당히 10위에 안착했다. 이번 성과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눈부신 활약 속에서도 가수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구축해 온 정동원의 강력한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지표다.

해당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최신곡을 대상으로 하며,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만 순위가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특별하다. 정동원의 TOP 10 진입은 단순한 수치적 성과를 넘어, 아티스트를 향한 팬덤의 강력한 결속력과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낸 한 편의 드라마틱한 결과물이다. 이는 정동원이 폭넓은 대중적 인지도를 넘어, 그의 음악적 변신과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강력한 코어 팬덤’을 완벽히 확보했음을 시사한다.

정동원은 매 앨범마다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그의 음악 세계는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팬들은 이번 성과에 대해 "정동원의 성장은 어디까지인가", "예능감뿐만 아니라 음악적 깊이까지 완벽하다", "팬앤스타에서의 활약이 자랑스럽다"며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트로트 신동’에서 ‘글로벌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는 정동원의 향후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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