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7주 연속 1위…트로트 인기 입증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3.04 13:45 / 수정: 2026.03.04 13:45
'팬앤스타' 2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0만 8735표 득표
지난 2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
지난 2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7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김의영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넷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20만 8735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14만 8534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오마이걸은 2만 5201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여자스타 랭킹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273번 버스 외부 랩핑 광고로 해당 소식이 소개된다. 단,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각각 누적 투표수 500만 표와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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