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최수호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위에 올랐다.
최수호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2월 넷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48만 992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도겸 X 승관이 43만 1587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박창근은 17만 3986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진입하는 차트다. 해당 투표에서 5주 연속 1위와 누적 투표수 300만 표를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역 인근 대형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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