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기태가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19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앤스타’ 집계에 따르면, 김기태는 솔로 랭킹 부문에서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를 뚫고 당당히 32위에 진입했다. 현재 방탄소년단 진(1위), 이찬원(2위), 방탄소년단 뷔(3위) 등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이 순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김기태 역시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가파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랭킹 진입은 단순히 수치상의 인기를 넘어, 김기태가 그동안 진정성 있게 쌓아온 음악적 행보가 팬들의 강력한 결속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투표 기간 내내 꺾이지 않는 상승 곡선을 그리며 팬들의 뜨거운 화력을 집중시키고 있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는 김기태만의 짙은 감성과 허스키한 보이스가 세대를 불문하고 리스너들의 마음을 깊게 파고들었음을 입증하는 지표이기도 하다.
매 무대마다 혼신의 힘을 다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해온 김기태는 이번 투표에서도 ‘믿고 듣는 가수’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팬들의 압도적인 충성도가 매주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동안 김기태가 보여줄 최종 순위 도약에 업계와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팬앤스타’ 주간 투표는 전 세계 K-POP 팬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김기태의 기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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