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이승윤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6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발표에 따르면, 이승윤은 2월 1주 차 솔로 랭킹에서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많은 아티스트가 각축을 벌이는 차트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이승윤을 향한 탄탄한 코어 팬덤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이승윤은 매 무대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예능감까지 갖춰 명실상부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장르가 이승윤'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해온 그는 이번 차트 안착을 통해 대중성과 팬덤 화력을 동시에 거머쥔 대세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주목할 점은 투표 기간 내내 꺾이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득표 상승 곡선이다. 이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팬들의 열정을 보여주는 지표로, 투표 마감일인 오는 9일까지 팬들의 화력이 집중되며 순위권 내 새로운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진정성 있는 태도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승윤. 글로벌 무대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그가 이번 주간 투표에서 어떤 유의미한 최종 성적을 거두며 상승 가도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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