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톱티어' 라이즈, '팬앤스타' 11위 등극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2.03 17:33 / 수정: 2026.02.03 17:33
오는 9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라이즈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이즈가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대세 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

3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 따르면, 라이즈는 뉴스타 랭킹에서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쟁쟁한 루키들이 포진한 차트에서 상위권에 안착하며, 명실상부한 'K-팝 톱티어'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공고히 했다. (현재 1위는 하데스, 2위는 유니스가 차지하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순위는 라이즈 특유의 '이모셔널 팝'에 매료된 팬들의 뜨거운 지지가 반영된 결과다. 라이즈는 랭킹 집계 기간 동안 꾸준한 득표 상승 곡선을 그리며 팬덤 '브리즈(BRIIZE)'의 탄탄한 결집력을 증명했다. 특히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킨 이들은 대중성과 팬덤 화력을 모두 갖춘 그룹으로 평가받으며, 순위 그 이상의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오직 팬 투표 100%로 순위가 결정된다. 팬들의 사랑이 절대적인 척도인 만큼, 라이즈의 이번 11위 기록은 이들의 변함없는 인기를 방증하는 지표라 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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