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오유진이 상큼한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으며 '트로트 샛별'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3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 따르면, 오유진은 트로트 랭킹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쟁쟁한 선배 가수들이 포진한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상위권을 굳건히 지켜내며, 명실상부한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증명했다.
이번 순위는 오유진 특유의 맛깔나는 꺾기와 넘치는 끼에 매료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 반영된 결과다. 오유진은 투표 기간 내내 꾸준한 득표 상승 곡선을 그리며 팬덤의 강력한 결집력을 과시했다. 장기간 이어진 활동에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는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오유진을 향한 팬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투표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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