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팬앤스타' 솔로 랭킹 11위 진입! '리빙 레전드' 클래스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1.28 17:36 / 수정: 2026.01.28 17:36
오는 2월 2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양준일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JTBC 제공
가수 양준일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JTBC 제공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양준일이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28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에 따르면, 양준일은 현재 진행 중인 솔로 랭킹 투표에서 11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쟁쟁한 현역 아이돌과 트로트 가수들이 포진한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양준일의 이러한 기록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시대를 앞서간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시간 여행자'라는 수식어를 얻은 그는, 세대를 불문한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굳건한 티켓 파워와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투표 기간 내내 흔들림 없는 득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그의 팬덤 '판타자이'의 결집력이 얼마나 단단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양준일은 단순한 레트로 열풍의 주역을 넘어,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 주간 투표는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참여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순위를 결정하는 차트다. 오는 2월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표에서, 양준일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톱10' 진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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