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JO1(제이오원)이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그룹 랭킹에서 7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세'의 위엄을 입증했다.
23일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앤스타'의 집계에 따르면, JO1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그룹 랭킹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1위 방탄소년단(BTS), 2위 스트레이 키즈, 3위 잔나비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성과는 국경을 초월한 JO1의 글로벌 팬덤 'JAM'의 뜨거운 화력과 결집력을 재확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JO1은 압도적인 칼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 그리고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퍼포먼스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매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끊임없는 성장 서사가 투표 열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JO1이 남은 기간 동안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막판 순위 뒤집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전 세계 팬들의 투표 열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주간 투표는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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