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영탁이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11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5일 기준 집계된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영탁은 11위를 기록했다. 탄탄한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중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안정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득표를 이어가며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영탁은 투표 기간 내내 안정적인 득표 흐름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상위권과의 격차를 좁히며 순위를 지켜낸 만큼, 향후 팬들의 결집력에 따라 추가 상승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팬앤스타’는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월 첫째 주 투표를 진행 중이며, 솔로랭킹 역시 글로벌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경쟁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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