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제 34대 엔젤스타에 선정되며, '엔젤앤스타(Angel N Star)' 선한 영향력 가수로서의 위력을 입증했다.
임영웅은 지난 3일부터 28일까지 지체장애 어르신들에게 사골곰탕 국밥을 기부하는 프로젝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2위에는 가수 영탁, 3위는 양준일이 차지하며 선한영향력 가수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임영웅은 그동안 앤젤앤스타를 통해 꾸준한 선행을 하면서 선한영향력에 앞장섰다. 또한, 영탁, 양준일도 뒤이어 뜻깊은 일에 마음을 모았다. 임영웅, 영탁, 양준일의 선한영향력으로 팬들이 소외된 곳에 나눔을 펼치며 매번 좋은일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가수들도 선행 가수로 이름을 알리며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지적장애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한기를 나눔하며 소외계층에 희망을 전하고 있는 셈이다.
임영웅, 영탁, 양준일의 선행으로 4월 장애시설 등에 전달될 사골곰탕 국밥 나눔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등을 차지한 임영웅은 엔젤애즈닷 신촌메가박스에서 4월 7일부터 20일까지 선한영향력이 홍보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 및 나눔 현황은 '팬앤스타' 공지사항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팬앤스타-엔젤앤스타에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경북 의성군 어른신들에게 '보양식'을 나눔하는 프로젝트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달간 진행중이다. 이번 35대 앤젤앤스타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