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국, '클릭스타워즈' 라이징스타 2주 연속 1위 '눈도장'
입력: 2018.07.24 17:01 / 수정: 2018.07.24 17:01

이정도면 대세 인정. 23일 가수 용국이 클릭스타워즈 라이증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클릭스타워즈
이정도면 대세 인정. 23일 가수 용국이 '클릭스타워즈' 라이증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클릭스타워즈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용국이 '클릭스타워즈'에서 신설한 '클라스상' 1위를 차지했다. 벌써 2주 연속 1위다.

용국은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클릭스타워즈' 7월 셋째 주 클라스상 투표에서 63,089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인투잇이 52,520표를 얻으며 2위에 머물렀고 크나큰은 46,398표를 얻으며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클라스상'은 '클릭스타워즈'에서 9일 첫 론칭한 투표로 '클릭스타워즈 라이징스타상'의 줄임말이다. 후보는 ‘클릭스타워즈’가 임의로 선정하며 향후 대세로 떠오를 잠재력을 가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다. 데뷔 연도와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특색 있는 음악활동으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후보에 올라갈 수 있다.

'클라스상'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 특별한 특전이 주어진다. 먼저 한국과 일본, 중국 더팩트 사이트에 수상 소식을 알린다. 클라스상을 수상한 기쁜 소식을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접할 수 있다. 해외에도 수상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한 한류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수상을 축하하는 영상이 한국 지하철 2호선 43개역 대합실에서 상영된다. 또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팬들의 마음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연중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한 아티스트는 내년 2월 개최되는 ‘클릭스타워즈 뮤직어워즈’의 '클라스상'(가제) 후보에 다시 오른다. 후보 중에서 1위를 차지하면 시상식에 초대된다.

용국의 1위 소식에 닉네임 '콜꾸기'는 "용국아~클라스상 2주 연속 1위 많이 축하하고 5주까지 쭉 ~1위가자.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닉네임 '용국아 누나왔다'는 "세상 예쁨을 다 가진 용국아! 2주 연속 클라스상 1위 축하해~ 우리 용국이 너무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할거야~ 끝까지 사랑해"라고 축하했다.

한편 '클릭스타워즈'에서는 23일부터 30일까지 7월 넷째 주 '클라스상' 투표를 진행한다. 후보에는 용국, 크나큰, 인투잇, 임팩트,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이 올랐다.

narae@tf.co.kr

▶ 팬앤스타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구독하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