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콧구멍, 호랑이 근육 움직임까지"…'통유리 트램' 타보니
입력: 2021.06.20 09:05 / 수정: 2021.06.20 09:05

[더팩트 | 김연수 기자] 에버랜드가 지난달부터 새롭게 선보인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하 사파리 트램)이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파리 트램은 에버랜드가 올해 개장 45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사파리월드 투어 차량으로 관람창 전체가 투명한 통창으로 설계돼 있다. 기존 버스와 달리 차량 3대가 한 줄로 연결돼 사파리 월드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버스보다 높이가 낮아 호랑이, 불곰 등 다가오는 맹수들과 눈을 맞출 수 있어 더 가깝고 생생한 맹수 관찰이 가능해졌다.

투명 관람창은 일반 강화유리의 150배에 달하는 충격흡수도가 특징인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활용한 약 20mm 두께의 5겹 특수 방탄유리로 설계돼 있어 안전하게 관람이 가능하다.

에버랜드가 새롭게 도입한 사파리 트램을 타면 어떤 느낌일지 직접 체험해 봤다.

에버랜드가 새롭게 선보인 사파리 월드 트램.
에버랜드가 새롭게 선보인 사파리 월드 트램.

water88@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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