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왼쪽)가 7일 오후 아버지인 코리아나 출신 가수 이승규와 개인적인 해외여행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인천국제공항=김슬기 인턴기자
[인천국제공항=조재형 기자] 배우 클라라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버지인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 씨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클라라는 이날 선명한 주황색 코트를 입고 발랄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클라라는 귀국 직후 부터 의류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