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조재형 기자] tvN 새 드라마 '응급남녀' 제작발표회가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연주로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응급남녀'는 6년 전 이혼한 앙숙 부부 진희(송지효 분)와 창민(최진혁 분)이 같은 병원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만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송지효, 최진혁,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가 출연하는 '응급남녀'는 오는 24일 늦은 8시 40분에 첫방송된다.
◆ [영상] '응급남녀' 송지효-최진혁, '이혼 부부 연기 소감은~' (http://youtu.be/Sr5sKB01D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