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리포트] '노출 초강수' 강한나, '사상 초유 엉덩이 골 패션!'
  • 조재형 기자
  • 입력: 2013.10.03 21:14 / 수정: 2013.10.03 21:14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강한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부산=배정한 기자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강한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 부산=배정한 기자


[부산=조재형 기자]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레드카펫 행사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 이어 진행되는 개막식은 중국 배우 곽부성과 우리나라 강수연의 진행으로 열리며 영화제는 12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레드카펫 역시 마찬가지로 여배우들의 노출이 이어졌다. 볼륨을 강조한 스타일을 즐겨 하는 홍수아는 여느 때처럼 가슴 라인이 강조된 드레스를 입었고, 김민정, 김윤혜 등 여러 배우가 '뒤태'를 노출했다.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강한나.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강한나.


이 중 '제 2의 오인혜'라고 불릴 만한 배우는 강한나였다. 강한나는 남보다 '한결 더 파인' 원피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러나 강한나의 옷은 파이다 못해 엉덩이 윗부분이 그대로 노출돼 의도된 노출이 아니냐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은 부탄의 키엔체 노르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바라:축복'이, 폐막작은 우리나라 김동현 감독의 '만찬'이 선정됐다.

divetostreet@tf.co.kr

[BIFF리포트] '노출 초강수' 강한나, '사상 초유 엉덩이 골 패션!' (http://www.youtube.com/watch?v=BVNapOmTZ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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