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가 포르노 영화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캐나나의 한 포르노 영화사가 론다 로우지에게 출연료 60억 원을 내민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화사는 '캡틴 마블'을 패러디한 영화를 기획하고 있다.
하지만 론다 로우지는 포르노 출연을 거절했다.
현재 론다 로우지는 2018년 개봉될 새 영화의 '캡틴 마블'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론다 로우지의 UFC 다음 상대는 복싱계 스타 홀리 홈으로 결정됐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론다 로우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