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퀴아오, 파이터 겸 하원의원
'파퀴아오, 세기의 대결을 준비하다!'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가 5월 3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대결을 펼친다.
파퀴아오와 메이웨더의 승부는 '세기의 빅매치'로 평가받는다. 파퀴아오는 '8체급 석권'의 신화를 이뤄낸 인물이고, 메이웨더는 '무패'를 자랑하는 강타자다.
흥미로운 사실은 파퀴아오가 정치인이라는 사실이다. 파퀴아오는 현재 필리핀의회 하원의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파퀴아오가 대통령 후보 출마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도 떠돌고 있다.
파퀴아오의 개인정보에 대해 네티즌은 "파퀴아오, 크로캅과 비슷하다", "파퀴아오 메이웨더 경기 빨리 보고 싶다", "파퀴아오, 정말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파퀴아오 메이웨더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 "파퀴아오 메이웨더 대결, 세기의 빅매치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더팩트 | 신철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