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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여자월드컵 한국 여자 축구국가대표 심서연이 프랑스와 16강전을 앞두고 많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팩트 db |
'2015 여자월드컵' 한국 프랑스 수비수 심서연
2015 여자월드컵 한국 여자 축구국가대표 심서연이 프랑스와 16강전을 앞두고 많은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심서연은 "목표를 달성하고 하루 지나니 더 큰 욕심이 생겼다"며 "8강을 넘어 그 이상도 갈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여자월드컵으로 쏟아지는 관심에 기뻐했다. 심서연은 "부쩍 늘어난 여자 축구 기사, 전부 읽었다"며 "관심이 높아진 게 실감 난다"고 기뻐했다.
그러면서 심서연은 "외모로 관심을 기쁘지만 경기하는 모습을 더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5 여자월드컵 한국과 프랑스의 16강전은 후반 16분까지 프랑스가 3골을 넣으며 앞서가고 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