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가 23일 제13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당진시의회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의회가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3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21건과 동의안 12건, 의견 청취안 2건 등 부의안건 총 35건을 심사해 최종 의결했다.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의원들이 제안한 5분 자유발언과 심사 안건들은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가 담긴 소중한 정책"이라며 "가결된 조례안과 제안된 정책들이 시정에 적극 반영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4일간의 짧은 회기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 준 동료 의원들과 협조해 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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