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총 23시간) 대전시민대학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AI·디지털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운영한다. 홍보 포스터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기기 활용 증가로 인한 문해 학습자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AI·디지털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수 대상은 대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해교원이나 AI·디지털 문해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원 희망자이며 연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총 23시간) 대전시민대학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전명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디지털 사회로의 급격한 전환 속에서 문해 학습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돕기 위한 문해교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가 현장 교원들이 AI와 디지털 도구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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