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년 갑천 뮤직 피크닉' 모습. /대전시 서구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서구는 지난 7일 저녁 갑천생태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음악회 '2026년 갑천뮤직피크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인 갑천생태호수공원을 배경으로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아리현 △레브드집시 △페스타 △박준현 △봉팔이 등이 무대에 올라 팝페라부터 레트로 DJ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가을밤을 찾은 구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서구의 대표 랜드마크인 갑천생태호수원에서 구민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자리를 마련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