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026~2027 프로배구 개막에 대비해 6일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충무체육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2026~2027 프로배구(V-리그) 개막에 대비해 6일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충무체육관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V-리그 기간 중 충무체육관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전시설관리공단과 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 전문인력이 참여해 분야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민인홍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프로배구 경기인 만큼 경기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야별 전문인력과 함께 경기장 곳곳의 위험요인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개선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체육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