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동부전통시장 입구 전경. /서산시
[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충남 서산시는 동부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주최로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추진된다.
행사에 참여한 농축산물 60개 점포와 수산물 90개 점포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된다.
환급 규모는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자는 1만 원이 환급된다. 6만 7000원 이상 구매자는 2만 원을 환급받는다.
환급은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이다. 구매자는 신분증과 영수증을 지참해 동부전통시장 안에 있는 상인복지센터 2층으로 방문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에 참여해 준 점포와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