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추석선물 판매 행사장에서 관계자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더팩트ㅣ부산=손연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식품부터 부산 지역 특색을 담은 로컬 상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한자리에 선보인다.
7일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추석 선물세트 판매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가 엄선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5-STAR'의 정육과 청과, 수산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축산 바이어와 지정 중매인이 직접 선별한 한우를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으로 관리해 고소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을 살린 신세계 암소 한우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전국 각지의 우수 산지와 생산자를 직접 발굴해 선보이는 '셀렉트팜' 청과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프리미엄 오일과 건강식품, 와인, 차·다과 등으로 상품군을 넓히고 10 만 원 안팎의 실속형 상품과 휴대하기 편한 핸디형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 전병 브랜드를 비롯해 지역 업체들이 만든 식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실속형 상품과 부산 로컬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b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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